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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눈은 스스로 치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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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설대비 ‘동네 눈치우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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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8일(화) 16:16 18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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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겨울철 폭설 발생시 골목길이나 인도 등 제설장비 투입이 어려운 부분은 주민들 스스로 치우는 운동인 ‘동네 눈치우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정에서 골목길이나 인도 등 제설취약지역에 장비를 보급하고 제설도구도 설치한다. 이달 14일까지 이면도로 및 5개 읍·면 버스정류장 등 취약지역에 소형제설장비를 설치하고 넉가래와 빗자루 등의 제설도구도 비치할 계획이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골목길 눈치우기 자원봉사 활동도 추진한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달 20일까지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인도와 골목길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
아울러 대설특보(5cm 이상) 발표 시에는 자원봉사자에게 휴대폰 문자로 통보해주고, 봉사자들은 제설작업 후 이메일이나 휴대폰 SMS 등으로 제설작업하는 모습의 인증샷을 찍거나 현장 확인을 받으면 된다.
또한 ‘우리 동네 눈은 내가 스스로 치웁시다’라는 내용으로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지에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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