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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 샘물공장 불허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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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민원인과 대화의날’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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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8일(목) 13:34 18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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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일 간성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인허가 민원인과 대화의날이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속보]고성군이 주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허가 관련 민원인과 대화의 날’을 운영(본보 183호, 11월 21일자)하고 있는 가운데, 죽왕면과 거진읍, 간성읍에서도 대화의날이 진행됐다. 현내면은 오는 7일 오후 2시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죽왕면 인허가 민원인과 대화의 날에서는 △송지호관광지 순환도로 기존도로 개설해 활용 △인정리 일부 토지 관광지 개발에서 해제 △버섯농장 창고부지 인허가 처리요망 △구성리 주택신축 인허가 가능 여부 등이 제기됐다.
지난달 25일 거진읍에서는 △화진포호수 습지조성 복원사업에 원당리 포함 △산지전용허가 지역 소나무 굴취후 복구 미흡 △거진11리 해수욕장 소나무 식재 검토 △정치망 그물 건조장 근본적으로 해결 등이 건의됐다.
2일 열린 간성읍 대화의 날에서는 △진부령 샘물공장 건축허가 불허 요청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내 건축물 신축 방안 △농림지역 안에서 건축제한 완화 △농업 관련 가설건축물로 주소를 전입하는 경우 불가처리 요청 △개발촉진지구 인허가 절차 완화 등이 제기됐다.
고성군은 7일 현내면 행사를 마친 뒤 주민들이 그동안 제기한 문제 가운데 당장 시행할 수 있는 사안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반영할 수 없는 부분은 문서로 소상하게 설명해 인허가 관련 오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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