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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간성읍 Mr. 시옷

아메리카노 한 잔 2,500원 착한 가격

2016년 12월 27일(화) 09:23 185호 [강원고성신문]

 

↑↑ ‘Mr. 시옷’ 김준영 대표는 민감한 고객의 입맛에 맞춰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고 했다.

ⓒ 강원고성신문

‘Mr. 시옷’ 커피숍이 지난 11월 30일 간성읍내 신협 옆에서 오픈했다.
평범한 인테리어와 3~4개의 테이블이 전부지만 옹기종기 앉아 커피마시기에 딱 좋은 공간이다.
이 커피숍의 주인인 김준영씨(30세, 사진)는 “학창시절부터 작은 커피숍을 갖는 것이 꿈이었는데 막상 커피숍 운영을 시작해보니 기대감만큼 부담도 적지 않다”고 했다.
김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동대 앞에서 프렌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했으나, 밤늦도록 닭을 튀기며 배달까지 하는 고된 일에 몸이 견뎌내질 못해 정리하고 이번에 커피숍을 새롭게 개업했다.
‘시옷’의 의미는 기르는 수염의 모양이 ‘ㅅ’처럼 생겨서 즉석에서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규모는 작지만 메뉴는 다양하고 풍성하다. 기존 대형프렌차이즈 커피숍의 커피맛과 견줄만한 진한 아메리카노는 투샷을 원칙으로 한 잔당 2천5백원의 착한 가격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민감한 고객의 입맛에 맞춰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고 했다.
케익과 베이글, 프래즐 등 젊은층을 고려한 먹을거리도 준비돼 있다. 가격은 3천5백원 정도다. 특히 1월에 출시 예정인 더치커피는 고급 마케팅을 적용해 와인병(2만5천원) 형태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에스프레소(2천원), 더치(3천5백원), 더치라떼 (4천원), 카페라떼(3천원), 바닐라라떼(3천5백원), 카푸치노(3천원) 등 커피 종류대로 메뉴가 구성돼 있다. 또 허브티, 대추차, 유자차(3천원) 등 전통차도 준비 돼 있다. 가까운 곳은 직접 배달까지 한다.
김 대표는 “젊은이 재산인 것 같다”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꿈을 위해 나태해지지 않고 차근차근 앞으로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의 : 010-9001-1858>
황순만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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