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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화진포 로프웨이 투자유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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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군의원 ‘4분 자유발언’ 통해 제기 … 기본설계비 7억5천만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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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7일(화) 15:18 18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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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명준 고성군의원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의회 함명준 의원(사진)이 고성군이 ‘화진포 관광개발 및 북방문화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진~화진포간 로프웨이 사업에 대해 민간 투자기업 유치가 확정된 뒤 용역을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고성군은 지난해 완료한 ‘화진포 관광개발 및 북방문화타운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토대로 새해 예산안에 ‘로프웨이 및 엘리베이터 기본설계 용역’비 7억5천만원을 편성했으며, 군의회는 민간 투자기업 확정시 용역을 시행하라는 조건을 달고 통과시켰다.
함의원은 지난 21일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4분 자유발언’을 통해 “로프웨이 설치는 민자 338억원, 엘리베이터는 민자 28억원이 계상돼 있다”며 “7억5천만원을 들여 기본설계 용역을 하기 전에, 타당성 용역자료를 갖고 투자유치를 먼저 해야한다”고 말했다.
함의원은 특히 “이 사업의 대상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 자연환경보호지역, 생태자연도 1등급 등 개발이 제한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며 “먼저 민간 투자자의 투자의향이 있은 다음에 군에서 개발제한규제를 풀고 그 후에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의원은 “민간인의 수입구조에 따른 설계와 행정에서의 설계는 전혀 다른 접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민간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없을 수도 있다”며 “민간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내는 게 사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갈림길이기 때문에 설계에 앞서 투자자를 유치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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