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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학야1리 최우수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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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
자주의식 고취·마을 화합으로 군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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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0일(화) 11:02 18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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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실시한 2016년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사업에서 토성면 학야1리(이장 강대헌)가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3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또 간성읍 교동리와 토성면 운봉리가 우수마을, 간성읍 해상1리·거진읍 대대1리·죽왕면 향목리 3개 마을이 화합마을로 선정됐다. 우수마을은 각 2천만원, 화합마을은 각 1천만원이 지원된다.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사업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마을을 평가·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자주의식 고취 및 마을 화합을 통해 군정발전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고성군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 평가기간은 1월부터 10월까지며 128개 마을 모두가 대상이지만, 6개월 이상 실질적으로 사업추진을 한 마을만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행복마을 만들기 과제를 선정해 추진해 온 마을담당 공무원 참여 및 기여도 평가도 함께 실시했다.
아울러 평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1단계 읍·면 자체평가와 2단계 군 평가로 단계별 평가체계를 구축했으며, 최종 대상에 선정된 11개 마을에 대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5일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서면심사에 이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상위 6개 마을에 대한 현지평가가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체계적인 마을운영, 행복마을 조성, 마을활성화 등 총 3개 분야 28개 항목으로 객관적·단계적 평가를 통해 서류점수 70%와 현지점수 30%를 합쳐 순위를 최종 결정했다.
최우수 마을에 선정된 토성면 학야1리는 환경정비와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 마을 주민의 화합도 및 참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나머지 5개 마을도 해당 항목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고성군은 지난해 12월 30일 2016년 종무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최우수 마을 3천만원, 우수마을 2곳 각 2천만원, 화합마을 3곳 각 1천만원씩 총 1억원의 마을 숙원사업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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