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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활성화로 건강한 지역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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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통합 태권도협회 출범 … 초대 회장 거진 으뜸체육관 김상림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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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4일(화) 13:27 18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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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 통합 태권도협회 임원들이 지난 12일 윤승근 군수를 방문해 태권도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태권도인들이 최근 고성군 통합 태권도협회를 출범시키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거진 으뜸체육관 김상림 관장을 중심으로 뜻을 모아 지역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고성지역 5개 체육관 관장과 태권도 종목 육성학교인 경동대 및 동광중고 학교장을 합쳐 총 7명의 대의원으로 구성된 고성군 태권도협회는 지난해 10월 7일 간성 비호체육관에서 대의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대 회장선거를 갖고,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상림 관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은 간성 비호체육관 윤성범 관장, 전무이사는 토성 백곰체육관 김덕훈 관장을 선출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강원도 태권도협회와 고성군체육회의 인준을 받았다.
새롭게 출범한 고성군 태권도협회는 지난 12일 고성군을 방문해 윤승근 군수와 면담(사진)을 갖고, 지역 태권도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성군 태권도협회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승품단 심사를 지역에서 개최해 400여명이 찾도록 했으며, 오는 2월 25일에는 동해안권 800여명이 참가하는 승품단 심사를 지역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동계전지훈련장으로 고성지역을 보다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고성군 태권도협회는 간성읍 비호체육관·용마체육관, 거진읍 으뜸체육관, 토성면 백곰체육관·중앙체육관 5개 체육관 관원들과 경동대 학생 10명, 동광중고 학생 3명을 합쳐 총 3백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덕훈 전무이사는 “태권도는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면역력을 키우고 어린이들의 키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지역의 훌륭한 지도자들을 믿고 체육관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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