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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운영기획으로 지역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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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소리’ 문화예술 운영기획 존재감 확인 … ‘청춘마이크’ 등 3개 지원사업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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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화) 11:11 19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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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리소리 강원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강원권 공연 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22일 오후 4시에 춘천 봄내극장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석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문화예술 운영기획사업을 하는 노리소리 강원두레(대표 엄기종)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문화재단 주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사업을 따내며 고성지역 문화예술 운영기획사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노리소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강원권 공연 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22일 오후 4시에 춘천 봄내극장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청춘마이크’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문 예술인을 꿈꾸는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통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인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예술가와 운영기획사를 공모한 결과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영동권 운영 기획사’로 최종 선정됐다.
강원권 ‘청춘마이크’사업은 도내 5개 시·군(춘천, 원주, 강릉, 속초, 평창)에서 지역별로 4~6회 열리며, 시장 및 대학가·번화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버스킹 형태로 청춘마이크 공연사업이 열릴 예정이다.
노리소리는 또 2017년 부처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4월부터 12일까지 고성 주둔 육군 22사단 포병연대를 비롯해 인제와 양양 주둔 부대까지 총 4개 부대에서 ‘우리는 일등병 대한민국 아르미 밴드’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군 사병 체제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일등병 계급을 상징적으로 내세워,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사회와 단절된 군대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부대 생활 만족도를 높여 건전한 계급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이밖에도 2017 강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거진읍 소재 하늘땅지역아동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는 역사문화 탐방대 돌보미와 알리미’란 제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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