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고 싶은 음식점 만들기”
|
|
신임 김유경 외식업중앙회 군지부장 취임
|
|
2017년 04월 11일(화) 13:56 192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지회 고성군지부는 지난달 21일 오전 11시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제5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김창길 지부장이 이임하고 신임 김유경 지부장이 취임했다.
김유경 지부장(사진)은 “부족하지만 고성지부 회장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며 “회원들과 소통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앞장서서, 가고 싶은 음식점, 생각나는 맛 집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회장은 고성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에도 지역의 독거노인을 돌보고, 조손가정과 억울한 이웃을 위해 집수리와 김장 봉사 등의 활동을 적극 펼쳤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마을이장, 모란봉사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회원 간의 소통과 고성의 외식업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성면 백촌리 출신인 그는 동광중과 동광고를 졸업했으며, 간성에서 10년 넘게 ‘막창일번지’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김연자씨(53세)와 3남.
황순만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