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원리 일대 개발사업 더뎌도 모두 만족하게
|
|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조성사업’ 간담회 열려
|
|
2017년 04월 11일(화) 14:11 192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조성사업 주민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도원1리 경로당에서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도원리 저수지 일대를 힐링테마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사업 주민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마을주민과 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원1리 경로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25억원(국비 20억원, 군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2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6년간 진행되고 있는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조성사업’의 남은 사업에 대해 차질 없이 진행하고,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논의자리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11년 5월 지역특화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국산림치유포럼과 MOU를 체결하고 기본계획수립을 추진하는 등 2013년 1월까지 연구용역을 완료했으며, 현재 힐링숲길 조성과 산림힐링센터 신축, 태양광, 주차장, 찜질방 등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잔여 사업으로 3월중 마을편의시설(찜질방)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4월중으로 각종 인·허가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원리 507번지 일원에 7억7백55만5천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림힐링센터 진입로 및 주차장 포장공사를 위한 각종 인·허가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6월까지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도 구입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 일부 주민들은 “태양광시설을 굳이 주차장에 설치해서 불편을 초래해야 되는지, 또 힐링숲 코스에 건축행위를 하게 해준 점 등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당시 주민공청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을 지금 와서 바꿀 수는 없는 일”이라며 “현장답사를 통해 점검 후 인계한 전 부서 담당자와 확인절차를 거쳐 원만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황순만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