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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건강증진 최우수·국가예방접종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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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상복 터졌다’ … 포상금 1천3백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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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화) 12:42 19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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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옥희 고성군보건소장.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6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국가예방접종사업과 강원도 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최우수)= 고성군은 2014년부터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혈압 등록관리사업과 연계해 2016년에는 치매 및 혈압 전수조사를 통한 고위험군을 발견·등록관리해 중증치매와 뇌졸중 예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의료환경이 열악한 안질환, 슬관절 무료진료 연계 및 시술비 지원과 노인운동사업, 심뇌혈관질환 교육, 노인구강 건강관리,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 등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했다.
군 보건소는 오는 5월 1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년 제9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기관표창과 포상금 1천3백50만원을 받는다.
국가예방접종사업 평가(우수)= 고성군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인 노인폐렴 및 예방접종대상 감염병(VPD)의 관리를 통한 영유아 예방접종률의 괄목할만한 성과와 홍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강원도가 주관한 ‘2016년 보건시책추진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밖에도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시행보건소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박옥희 보건소장(56세, 사진)은 “각종 평가에서 좋은 평가와 함께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발굴과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직원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 소장은 “고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길라잡이 역할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수호자로 보건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보건소장은 간성 출신으로 고성중고를 졸업했으며, 관동대에서 행정학사를 취득했다. 지난 1983년부터 보건직 공무원으로 일했으며, 2013년 고성군보건소장으로 임용됐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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