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살기도 40대 남성 극적 구조

금강파출소 박준서 경위·이정수 순경

2017년 05월 23일(화) 11:37 19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경찰서 금강파출소 소속 박준서 경위와 이정수 순경이 야간에 야산에서 목을 메고 자살을 기도하던 A씨(47세, 남)를 구해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2시 6분경 “빨리 와보세요, 정말이에요. 저 죽을 거예요”라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가 112에 접수되자 GPS(위성항법시스템) 위치 추적을 통해 거진읍의 한 야산인 것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야산 현장 부근에서 40여분을 수색한 끝에 산 중턱 무덤 옆에서 목에 밧줄을 메고 앉아 울고 있는 신고자 A씨를 발견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후, 친형 B씨(59세)에게 연락해 무사하게 가족 품으로 인계했다.
친형 B씨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했다”며 “동생을 구하기 위해 근무복이 흙투성이가 될 정도로 고생한 경찰에 죄송하고 감사드린다”고 했다. 황순만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