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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용수로 복개·농업진흥지역 해재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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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촌1리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 열려 … 노인복지 마을소득사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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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3:46 19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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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용촌1리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토성면 용촌1리 마을회관에서 윤승근 군수 주재로 주민과 행정의 소통·화합·공감을 위한 2017년 첫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주민들은 용촌1길 일부구간의 도로폭이 좁아 주민과 차량 및 농기계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다며 도로변 국유지 용수로 복개를 통해 도로를 확장해 달라고 요청했다.
주민들은 또 농업생산이나 농지개량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토지도 이용에 제한을 받고 있다며 일부 농업진흥지역의 해제를 건의하고, 마을 안길 하수도 준설과 하수종말처리장 최종 처리하수를 바다로 방류시켜 달라고 말했다.
이밖에 군부대 시설로 인해 재산권행사가 어려웠던 노년층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노인복지를 위한 마을소득사업을 추진해 줄 것도 건의했다.
윤승근 군수는 “용촌1리는 속초 등 타지역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 이주민과 토박이 주민들간의 화합이 중요하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도 마을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며 “오늘 건의된 사안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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