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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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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만70세 치매선별검사 전수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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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일(화) 10:10 19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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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찾아올 수 있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예방·관리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고성군보건소는 이달 30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연령인 만70세(1947년생)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전수조사를 실시, 인지저하자(판단 또는 기억력이 약한 사람)를 조기에 발견해 고성군을 치매 안심지역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민간 조사요원 4명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치매선별조사 19개, 심뇌혈관조사 8개 총 27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결과 발견된 인지저하 어르신에 대해서는 속초의료원과 속초보광병원에서 무료로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기로 했다.
고성군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진료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고위험 연령인 70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전수조사를 진행하게 된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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