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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걷다가 그림에 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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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진 북방파제 트릭아트…‘금강용궁 테마마을’ 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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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일(화) 10:11 19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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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이 ‘금강용궁 테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야진 북방파제에 조성한 트릭아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아야진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금강용궁 테마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차 사업으로 완료한 북방파제 트릭아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트릭아트는 평면의 그림이 입체로 살아나고, 관람객이 작품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신기한 그림의 세계를 말한다. 사람이 입체를 보는 원리와 같은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아야진 북방파제에 조성된 트릭아트는 방파제를 따라 용궁으로 들어간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5개가 설치됐다. 관광객들이 단순히 방파제 위를 걷는 게 아니라 트릭아트를 발견하고 그 위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해 인기가 많다.
이와 함께 방파제 벽면에 50m길이의 모자이크 타일을 부착해 용궁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형상화했으며, 맨발로 용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도록 지압보도를 설치했다.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총 2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아야진 해수욕장 인근에 인공암벽과 인공암, 분수대 및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마지막 3년차인 2018년에는 현대식 포장마차 10동을 설치한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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