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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문화학교 ‘문학창작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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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리 출신 황연옥 시인 강사 … 22명 참가 ‘좋은 글쓰기’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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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화) 10:45 19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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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로 문학창작반이 개설돼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영상음악실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이 강좌를 신청한 회원은 올해 강원여성백일장수필 부문에서 차상을 받은 장정희씨 등 22명이고, 강사는 초계리 출신 황연옥 시인이 맡았다.
고성문화원은 매년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기존의 국악교실이 폐지되면서 문학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요청으로 문학창작반이 최초로 개설됐다.
주기창 고성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고성문화원이 그동안 많은 문화교육강좌를 열어왔는데, 문예반이 들어온 것은 34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사를 맡은 황연옥 시인은 “문학과 보다 친숙해지고, 문학을 통해 삶의 성찰과 자아실현을 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와 시조, 수필 창작기법 익히며 기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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