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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리 친환경 청정사업 발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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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한강수계 친환경 청정사업’ 일환 … 피망 전처리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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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화) 11:22 19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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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청정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진부령 정상 흘리 마을을 대상으로 ‘한강수계 친환경 청정사업’의 지원을 받아 피망 전처리시설 및 가공시설 등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지난달 29일 흘1리와 흘3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강수계 친환경 청정사업 발굴 용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발굴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주요발굴사업의 순위는 △피망 전처리시설 및 가공시설 △친환경 곤충산업 △소과수류 청정단지 조성 △친환경 첨단 농업단지 △신재생에너지(풍력) △비닐하우스 현대화사업 △친환경 로컬푸드 순이다.
한강수계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수계 상류지역의 경제기반을 환경 친화적 산업으로 전환 유도함으로써 오염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수질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0년부터 지원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발굴용역을 통해 흘1·3리 한강수계 상류지역의 수질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하는 환경 친화적인 사업을 발굴해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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