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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들 정규직 전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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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고성군지부 기자회견
고성군 219명… “정부 지침 받아 시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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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화) 08:53 19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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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청 비정규직 모임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고성군지부는 지난 13일 오후 4시 군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노조 간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기간제 노동자의 간접고용노동자의 정규직 및 직고용 전환을 요구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문재인 대통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약속한 이후 전국의 단위 사업장별로 정규직 전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청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성군청 비정규직 모임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고성군지부(지부장 전숙현)는 지난 13일 오후 4시 군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노조 간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기간제 노동자의 간접고용노동자의 정규직 및 직고용 전환을 요구했다.
이들은 “우리군에도 수많은 기간제 노동자와 외주위탁용역업체에 소속된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있다”며 “정부 주도의 정책이 자치단체에서 실현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해 어떤 형태의 기간제, 용역업체라도 제외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성군에는 기간제 72명과 무기계약직 147명 총 219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계획이 마련된 것이 없다”며 “정부의 방침이 정해져 내려오면 예산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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