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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중심에 국민을 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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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연 제19대 속초해양경찰서장 취임… 안보는 빈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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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2일(화) 11:18 20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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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취임식을 가진 윤태연 속초해양경찰서장이 행사를 마친 뒤 직원들과 악수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윤태연 제19대 속초해양경찰서장(47세, 사진) 취임식이 지난 14일 오후 5시 속초해경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윤태연 서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제44기 경찰 간부후보로 임용돼 경비함정 등 현장과 해양경찰청 주요 부서를 다양하게 근무했으며, 해양경찰청 상황센터장을 거쳐 이번에 속초해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윤태연 서장은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업무의 중심에는 국민을 우선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안보는 빈틈없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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