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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애환 담긴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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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소리강원두레, 장공순 사진전 개최
‘우리동네 작은 미술전시관’… 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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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화) 12:48 20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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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68년 명태, 1969년 오징어조업중 북함정에 납북되었다가 귀환한 여규대(68세)씨. 반공법 적용으로 각각 1년6개월 씩의 실형을 살았다. 거진리. 2004년 촬영 | ⓒ 강원고성신문 | | 노리소리 강원두레는 2017년 생활예술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우리동네 작은 미술전시관에서 장공순 사진전 ‘고성의 슬픈 이야기’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작은 미술전시관 다섯 번째 기획전시전인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여년간 지역에서 최북단 저도어장 사람들과 납북어부, 실향민, 동해북부선 철도 등 인문학적 작품활동을 해온 장공순 사진가의 작품을 ‘고성의 슬픈 이야기’라는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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