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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맛있는 창업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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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금) 09:49 20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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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는 지난 20일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학생 80여 명이 피자와 햄버거를 먹으며 듣는 ‘맛있는 창업 특강’을 진행했다. 이 특강은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기별, 캠퍼스별로 열리는 연례행사다.
이날 특강은 (주)팔도에프씨 배혜민 대표의 창업 경험담을 듣는 시간이었다. 배씨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취업과 퇴사, 창업과정에서 어려웠던 점과 성취감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궁금증을 풀어줬다.
강의를 들은 송치향 학생(경찰학과 1년)은 “무작정 창업의 권유가 아니라서 좋았다”며 “구체적 창업 경험을 생생하게 말해줘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노기엽)는 재학생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서포터즈제도를 운영해 다양한 창업관련 활동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만든 창업동아리당 최대 3백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현재 18개의 창업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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