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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대응책 강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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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왕성한 국정감사 활동… 농어촌공사 방만경영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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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화) 12:36 20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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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정감사장에서 질의하는 이양수 국회의원. | ⓒ 강원고성신문 |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양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속초·고성·양양, 사진)이 왕성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의원은 지난 20일 진행된 농협중앙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농협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사료가격을 내렸다가 올리는 등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신중한 정책적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또 농가의 태양광주택사업이 농촌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아울러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농산물 피해 대응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19일 진행된 농어촌공사 국정감사에서는 사장과 상임감사가 업무용차량 배기량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과 노조에 사택 제공, 노조 전임자 해외연수 과다 등 방만경영을 일삼는 점에 대해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16일 진행된 농촌진흥청 감사에서는 농업과학기술의 개발로 농업소득과 농업복지에 힘써야 하는 임직원들의 과다한 해외출장건을 지적하고, 해외인턴사업 연수생들의 취업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요구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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