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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원문인대회’ 도지사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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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리 출신 황연옥 시인… 지역문학 발전·저변 확대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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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8일(수) 09:0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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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거진읍 초계리 출신으로 고성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황연옥 시인(66세, 사진)이 지난달 28일 횡성에서 열린 2017 강원문인대회에서 향토문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도지사 공로패를 받았다.
황연옥 시인은 고성문학회 창립 회원으로 참여해 부회장 4년과 제2대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학회 정착에 기여했으며, 고성교육지원청과 함께 문학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규합해 고성군청소년문학회 창립을 주도하는 등 지역문학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또한 운봉리에서 열리는 3.1독립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제에서 매년 시낭송을 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고성문화원 문화학교에서 문예창작반을 운영하며 문학의 저변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황연옥 시인은 “내게 주신 문학적 재능을 고향 문우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6년간 고성문학 발전을 위해 봉사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 고성지역 문학 저변확대를 위해 문우들과 함께 노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좋은 글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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