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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범죄 선제적 예방 안전한 평창올림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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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2개월간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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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8일(수) 09:18 20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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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의 입출국과 밀수출입 등 국제범죄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으로 성공적 국제대회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해양 국경을 통한 밀입출국, 밀수 등 중요 국제범죄 중점단속 기간으로 선정하고, 특별단속을 전개해 치안 불안요소를 제거한다.
해경은 특히 국제범죄가 국내 범죄조직과 연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제보 없이는 적발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최대 1천만원의 보상금을 내걸고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해양경찰청 부활 이후 외사경찰 인력정원이 충원됨에 따라 해양 국경의 외사기능 조속 정상화와 함께 국제범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양경찰은 올해 10월까지 양주, 담배, 비아그라 등 밀수 범죄 7건 17명, 불법 밀입국 16건 30명, 마약사범 54건 30명을 검거해 사법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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