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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기갑 봉사활동으로 대군신뢰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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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포병대대, 저소득층·참전용사 가정에 연탄배달
정비근무대, 사회복지시설 ‘아모르뜰’에서 김장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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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화) 10:4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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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 102기갑여단 예하 일출포병대대 장병들이 11월 28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제12기갑여단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김장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저소득층과 6.25참전용사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등 봉사활동에 앞장 서 지역사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육군 제102기갑여단 일출포병대대는 11월 28일 ‘연탄愛 따뜻한 온기 담아 더욱 더 따뜻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속초연탄은행과 연계해 소외계층 및 6ㆍ25참전용사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부대 장병 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자신의 손과 얼굴이 거뭇해짐도 모른 채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과 6.25참전용사 가정이 다가올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길 희망하는 메시지와 함께 6가구에 연탄 200~300장씩 총 2천장을 전달했다.
김남현 대대장(중령)은 “부대에 대한 관심과 전폭적인 신뢰로 응원을 해주시는 지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부대로서 대민지원은 물론 따뜻한 위문·봉사활동을 통해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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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 제102기갑여단 장병들이 11월 18일 아모르뜰에서 ‘김장愛 행복을 담그다’ 김장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이에 앞서 육군 제102기갑여단 정비근무대 장병 20명은 11월 18일 ‘김장愛 행복을 담그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우 거주 사회복지시설인 아모르뜰에서 약 500포기의 김장김치와 함께 행복을 담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장 봉사활동을 추진한 최진원 정비근무대장(소령)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부대원들은 지역민에게 자랑스러운 부대라는 자부심을 가졌다”며 “사회복지시설 가족들은 우리 부대를 신뢰하고 항상 함께하고 싶은 부대로 느껴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황영술 여단장(대령)은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겨울은 더 추운 계절일 수밖에 없기에 사랑을 함께 담그는 김장 봉사활동과 연탄 배달은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여단은 지역민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서 따뜻함을 나누며 대군신뢰 증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육군 102기갑여단은 각종 계기일과 명절을 맞아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6.25 참전용사 및 사회복지시설,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민(民)·군(軍) 상생 발전’을 통한 대군신뢰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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