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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작신 가면놀이로 송구영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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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노리소리 강원두레’ 주최 … 30일 군청 옆 소공원, 31일 청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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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화) 11:2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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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줄 문화공연으로 금단작신 가면놀이가 열린다. 청간정 공연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주민들이 비단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마을의 재앙과 역신을 몰아내고 복을 구하던 세시풍속인 ‘금단작신 가면놀이’가 30일과 31일 이틀간 군청 옆 소공원과 토성면 청간정에서 열린다.
금단작신가면(錦緞作神假面)놀이는 비단으로 만든 신(神)가면을 쓰고 성황당에서 제사를 올린 뒤 새해가 밝을 때까지 밤새도록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악한 귀신을 몰아내고 복을 비는 축제를 말한다.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2015년부터 해맞이와 달맞이를 하는 겨울축제로 발굴해 전승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이달 3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군청 옆 소공원에서 청신제와 강신무가 진행되고, 31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청간정에서 영신무, 오신무, 송신제가 열린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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