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절기 분묘 피해 방지단 운영
|
|
2017년 12월 19일(화) 12:25 [강원고성신문] 
|
|
|
고성군은 동절기 먹이를 찾는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이 분묘를 훼손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피해예방을 위한 ‘동절기 분묘 피해방지단’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이 농작물 수확이 끝난 시기에 고성군 전역의 분묘를 훼손하는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농작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 결과 7개 지역 분묘 13기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사)야생생물관리협회 고성군지회 소속 포획단 7명과 (사)전국수렵인참여연대 고성지회 소속 포획단 7명 총 14명으로 야생동물 포획단을 구성하고, 2인 1조씩 7개조를 운영한다.
분묘 피해농가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신청 접수하면 군청, 경찰서, 야생생물관리협회 등에서 피해조사를 실시한다. 신속한 포획을 위해 총기를 사용하며, 총기 사용금지 지역은 제한적으로 올무를 허가한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