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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정책 제시하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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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보가 나왔으면’… 주기창 고성문화원장
자기 수양 먼저하고 정치하는 것이 바람직
‘초심’ 잃지 않고 고성 전체를 위해 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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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화) 10:3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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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 문화 창달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고성문화원 주기창 원장(75세, 사진)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많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자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 원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며 향유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야 한다”며 “경제 분야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나서줄 사람이 후보자로 많이 나와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 원장은 또한 “우리 고장은 아름다운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지만, 그와 함께 뛰어난 문화예술을 꽃피우던 천년의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며 “문화를 통해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원장은 이와 함께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처럼 자기 수양을 먼저하고 가정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을 취한 뒤 정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개인이나 소지역의 사익보다는 고성군 전체를 위해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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