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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황지역개발로 맞춤형 지역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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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80억 확보 목표로 1월말까지 발굴
8개사업 마무리… 소득증대·정주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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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4일(수) 09:1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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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고성군정이 맞춤형 국비확보로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백70억9천5백만원 확보에 이어 2019년에는 18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기로 하고 1월말까지 추진에 나섰다.
고성군은 그동안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소득증대와 정주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주변의 관광수요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행복고성 문화복합센터 조성 △접경지역(명파) 생활권 도로 확포장 △친환경 로컬푸드 공원 조성 △통일배추 상품화 사업 △봉수대 해변 레저체험시설 조성 △명파해변 힐링체험 휴양지 조성 △아야진 금강용궁 테마마을 조성 총 8개의 사업이 올해내로 마무리 된다.
또한 중부내륙 생활권 연결도로인 학야리~구성리, 공현진리~송지호 구간 확포장 사업과 초도항 어촌정주어항 재정비 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17개 사업에 2백13억6천9백만원(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국비 1백70억9천5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이처럼 열악한 재정 환경 속에서도 발전 잠재력이 있는 장소와 테마를 적극 발굴 연계함으로써 고성군 미래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군은 1차로 1월말까지 내년 신규사업을 발굴해 올해보다 다소 증가한 180억원 규모의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접경지역인 우리지역 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 및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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