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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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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이보일 제5대 고성군주민자치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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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6일(화) 14:3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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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5개 읍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 운영에 관한 심의·결정 단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행복한 고성 만들기에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습니다.”
이보일 제5대 고성군주민자치협의회장(56세, 사진)은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료적 행정 중심 기능에서 벗어나 복지와 안전·소통 등 자율적인 지역문제 해결의 구심체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스포츠·교양·취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활환경정비, 쓰레기줄이기운동,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공동의 관심사 해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5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기 지역에 집중하면서 협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이보일 협의회장은 4년째 거진읍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며 강원도 주민자치대상 우수상과 동아리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명아주 장수지팡이 보급사업과 어버이날 식사대접,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고성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읍면별로 위원장과 운영위원 4명씩이 참여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장 임기는 2년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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