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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부는 평화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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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올림픽 일환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 : 바람]’ 열려
4일 통일전망대·17일 청간정 …고성 출신 신종택 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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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수) 16: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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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 출신 신종택 작가가 17일 청간정에서 남북의 물고기들이 왕래하는 것을 표현하며 남북의 평화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남동환 시민기자>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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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통일전망대에서 유진규 작가가 평화를 기원하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동해안 최북단 고성지역에서 문화올림픽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 : 바람]’이 진행돼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지역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포츠를 통해 평화에 이바지 하는 올림픽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축제는 2월 4일부터 24일까지 통일전망대에서 세계적인 마임이스트 유진규씨 공연과 창작그룹 노니의 ‘바람노리’, 일본인 기타 고이치의 ‘진화’ 등이 펼쳐진다.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형근 작가의 ‘바람통통’을 비롯해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평화를 상징한 조각작품, 임근우 작가의 설치미술 ‘피스맨’, 지역 출신 남동환 사진가의 DMZ사진전 등이 전시된다.
17일에는 청간정에서 지역 출신 신종택 작가와 풍물패 RUN갯마당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공연도 열렸다. 남과 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전통과 현재가 융합하는 형식으로 표현해 정치적·사회적 혼란과 혐오스럽고 음산한 문화적인 고정관념들을 파기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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