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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성결교회 문화선교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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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으로 복음 전하며 봉사활동
마하나임 난타 등 7개 팀… 4월초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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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수) 14:4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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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하나임 난타팀이 지난 15일 거진읍주민자치센터에서 첫 난타연습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1987년 창립 이후 거진지역 복음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거진성결교회(담임목사 정현진)가 지난해 12월 25일 ‘문화선교단’을 창단하고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복음화 운동에 나서고 있다.
30~50대 교회 성도 45명으로 구성된 문화선교단은 기존에 운영되던 에벤에셀워쉽팀, 7080찬양팀, 에셀나무챔버팀에 새롭게 통기타(아우름), 난타(마하나임), 남성중창(주빌리), 댄싱&사물놀이 4개팀이 합쳐져 서로 협력하며 지역 및 해외 선교지 공연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에서는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지역주민과 군장병,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즐거움과 안식을 제공하는 활동에 나선다.
문화선교단은 오는 4월초 발표회를 앞두고 있는 팀별로 주 2회씩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마하나임 난타팀(팀장 배성순) 14명은 자체 연습에 부족함을 느껴 거진읍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난타 프로그램에 수강신청을 하고, 속초시립박물관 전성호 악장과 추원영 드림난타팀 단장에게 주 2회 지도를 받으며 전문성을 갖춰나가고 있다.
지난 15일 마하나임 난타팀의 첫 연습현장을 관람한 거진드림난타팀 김정순 전 단장은 “무엇보다 구성원들이 젊어서 많은 끼와 열정이 느껴졌다”며 “고성지역에 난타를 보급한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신생팀에 큰 격려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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