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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으로 풀어내는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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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봉 고성교육장 15회 개인전… 바우지움미술관,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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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09:5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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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종봉 고성교육장의 작품전시회가 4월 3일부터 29일까지 토성면에 위치한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에서 ‘색감으로 풀어내는 여백’이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교육자이자 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종봉 고성교육장의 작품전시회가 4월 3일부터 29일까지 토성면에 위치한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에서 ‘색감으로 풀어내는 여백’이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작가는 15회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 고성교육장으로 재직하며 가까이에서 바라본 동해안의 바다풍경 및 강원도의 야경 등을 담은 11점의 작품에 러시아 일원 여행 스케치 9점을 합쳐 총 20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캔버스에 아크릴물감으로 작업한 바다풍경 및 야경 작품은 여백을 색으로 채워 풍광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아름다운 산하를 아름다운 칼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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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뭇개바위 일출(2018).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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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진야경-금강산콘도(2018). | ⓒ 강원고성신문 | | 특히 ‘수뭇개바위 일출’과 ‘대진 야경-금강산콘도’ 2점은 고성지역의 명소를 작품화 해 관심을 끌고 있으며, 러시아 일원 외국 여행 스케치 작품 9점은 대나무와 닭털붓으로 그려 거칠면서도 신선한 맛을 보여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2시 열린 오픈식에는 지역 작가들과 교육계 인사 등 1백여명이 참석해 이번 전시회를 축하했다. 황연옥 시인은 ‘색감으로 풀어내는 여백의 미’라는 축시를 낭송했다.
이종봉 교육장은 “1년 8개월간 교육장으로 일하면서 동해안의 풍광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4개월 뒤 퇴직을 하면 대작 위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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