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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잘사는 행복한 가족 공동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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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합니다 /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 출마 김일용
고성의 밝고 활기찬 내일 위해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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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화) 13:0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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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2014년 30대 후반의 나이로 고성군의원에 당선돼 4년간 18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김일용 군의원(43세, 사진)이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나 선거구(거진-현내)에 재출마한다.
김일용 예비후보는 “4년간의 의정경험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부모와 자식이 함께 잘사는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마이유= 지난 4년간 초선으로서 부족한 점 가슴 속 깊이 느꼈다. 그러나 지역이 가지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또한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그동안 저는 각종 생활민원해결과 조례의 제정, 정책 방향 제시 등 고성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화에 노력했다.
교육 부문에서는 2016년 고려대학교와 진로학습 교육프로그램사업을 연결했으며, 그 결과 현재 거진초, 거성초, 대진초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또한 우리지역이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개최를 요구해 현재 진행되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각종 공연 등의 프로그램공급 확대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의 삶의 수준 향상과 생활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고성군청년일자리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조례, 독거노인 공동주거시설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등 총 18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주요공약= 주민들의 성원으로 군의회에 다시 진출하게 되면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식이 함께 잘사는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가족이 해체가 되면 지역이 해체가 된다. 일본의 경우를 거울삼아야 한다. 가족의 해체가 곧 지자체의 소멸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족 해체의 가장 큰 원인은 여성의 삶이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고성지역은 소상공인, 농업, 어업으로 산업이 크게 나눠져 있는데, 모든 산업에 있어 여성의 역할이 없인 활성화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여성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육아, 교육, 의료, 일자리 등 여성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고성군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모든 계층이 행복한 우리의 고성, 고성의 밝고 활기찬 내일을 만들고자 가치 있는 정책의 수립 그리고 실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일용(金一龍) / 1975년 2월 12일(43세) / 자유한국당 / 거진읍 / 거진읍 거진리 / 거진초, 거진중, 고성고 졸업, 관동대 경제학과 졸업, 강릉원주대 경영정책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 (전)고성청년회의소 제30대 회장, (전)고성군축구협회 사무국장, (전)명태축제위원회 간사 / (현)고성군의회의원 / 부인 정은희씨(41세)와 2남 / 영화감상.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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