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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참봉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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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김일천
“8년간 반성하며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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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수) 17:2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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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제5대 고성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다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던 김일천씨(60세, 사진)가 8년간의 공백을 극복하고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에 출마한다.
김씨는 “지난 8년간 반성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며 봉사하는 생활을 해왔다”며 “정치꾼처럼 이루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지 않고,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주민들의 다정한 이웃사촌이 돼 사심없이 일하는 참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출마의 변= 고성군의회 제5대 부의장을 지내다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뒤 지난 8년간 반성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며 봉사하는 생활을 해왔다.
이제 군민의 눈높이에서 현장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지난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말로만이 아닌 진짜 상머슴이 되고 싶다. 지난 의정활동을 보았던 주민들께서 “김일천이 같은 놈이 의원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지역 주민의 고충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일이라면 분골쇄신하겠다.
■ 주요공약= 주민자치시대에 걸맞는 진정한 열린 행정을 위해 주민참여 제도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으며, 특히 군 예산이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5개 읍·면에 골고루 분배돼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노인복지 향상 및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을 개선할 필요가 있으므로, 고성군이 관련 조례를 제정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실제로는 궁핍하게 살고 있으나, 서울 등 대도시로 나가서 연락도 안되는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겠다.
크고 작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심부름꾼으로 일하겠다. 정치꾼처럼 이루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지 않고,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주민들의 다정한 이웃사촌이 돼 사심없이 일하는 참봉사자가 되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일천(金日天) / 1957년 6월 30일(60세) / 무소속 / 토성면 청간리 / 토성면 청간리 / 천진초, 동광중, 동광농고 졸업,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재학 / (전)토성면번영회 부회장, (전)토성면 재향군인회장, 제5대 고성군의회 부의장 / (현)동광중산업과학고 동문회 중23·고19회 총무 / 부인 신완남씨(58세)와 3녀 / 축구.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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