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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벼 재배농가에 우렁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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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수) 17:5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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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친환경농법(우렁이)을 사용해 벼를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우렁이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지속적인 우렁이농법 실천으로 친환경 고품질쌀을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양질의 쌀 생산으로 소득을 증대시킨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2억3천7백여만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실천의지가 높은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며, 우렁이를 이용한 제초효과를 높이기 위해 치패를 공급한다.
지원량은 1,033ha에 우렁이 치패 20.6톤이며, 5백18개 농가에 우렁이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
친환경재배용은 보조 70%, 자부담 30%이며, 제초목적용은 보조 40%, 자부담 60%이다. 우렁이 치패의 공급가격은 kg당 1만1천5백원이다.
지원되는 우렁이는 현내면 명파우렁작목반과 토성면 원암영농조합법인 2개 공급처에서 구입해 농가별로 모내기철인 5월부터 6월 초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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