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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인구증가·상권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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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군인아파트 148세대 입주식 … 2·3차도 차질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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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화) 09:5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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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간성읍 신안리에 건립된 군인아파트 148세대 입주식이 지난달 24일 김정수 22사단장과 홍성호 군수 권한대행,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읍 신안리에 건립된 군인아파트(율곡타운) 148세대 입주식이 지난달 24일 오전 10시 30분 김정수 22사단장과 홍성호 군수 권한대행,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신축 입주식을 가진 군인아파트는 육군 22사단이 총사업비 2백76억원을 들여 신안리 427-1번지 일대 17,813㎥부지에 148세대(64㎡ 118세대, 74㎡형 30세대)를 건립한 것이다.
인근에 고성군보건소와 소방서, 경찰서, 간성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이 있어 생활하기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그동안 군부대 간부 입주 대기기간이 길어 숙소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2012년 기존 관사에 대한 구조안전검사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사업이 추진돼 민선6기인 지난 2014년 11월 착공했으며 3년 6개월만에 입주까지 마치게 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인아파트가 들어서면 군 간부들이 고성으로 들어오게 돼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가로 건립될 2차·3차 군인아파트도 차질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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