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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소실된 화랑무공훈장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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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 김남출 선생 유족에 전달… 무장공비 생포·월남참전 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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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목) 17:0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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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3월 발생한 탑동·가진 산불 때 소실된 고 김남출 선생의 화랑무공훈장이 관계 기관의 노력으로 재교부돼 미망인 최옥단 여사에게 전달됐다.
고 김남출 선생은 1967년 무장공비생포와 1971년 월남파병 전공으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강원도는 지난달 31일 고성청소년수련관에서 탑동·가진 산불로 주택과 함께 소실된 고 김남출 선생의 유품인 화랑무공훈장 2점을 재교부 받아 유족인 최옥단 여사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원도, 고성군, 대한무공수훈자회강원도지부, 전몰군경미망인회 고성군지회, 율곡전우회고성지부, 강원동부보훈지청, 산불진화에 함께했던 육군 제22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백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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