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ㆍ농 학교 문화체험 다양성 제공

대진초-인천 문학초 체험 교류 MOU 체결
작물 수확·안보교육 VS 야구 관람·갯벌체험

2018년 06월 27일(수) 15:52 [강원고성신문]

 

↑↑ 대진초등학교는 지난 1일 오후 6시 교장실에서 인천 문학초(교장 김형우)와 도ㆍ농 학교 교육활동 체험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강원고성신문

대진초등학교(교장 김장수)는 지난 1일 오후 6시 교장실에서 인천 문학초등학교(교장 김형우)와 도ㆍ농 학교 교육활동 체험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학교는 앞으로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실천 가능한 체험학습 과제를 선정해, 상호 방문 교육 및 클래스팅 교류 활동을 추진한다.
체험학습으로 대진초는 스쿨 가드닝 작물 수확활동 및 통일안보 체험학습을, 인천 문학초는 인천 SK와이번스 야구 경기 관람 및 갯벌 체험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교육과정 관련 공동체험학습과 수업자료 공유 및 화상수업도 전개하고, 연말에는 도·농 교류학습 성과물 전시 및 공동앨범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김장수 대진초 교장은 “이번 교육활동 체험교류 협약으로 두 학교가 교류를 통해 도ㆍ농간 특성을 살린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방향을 정립하고, 학생들의 문화체험의 다양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애 시민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