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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아름다운 휴식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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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호 생태계 복원사업 완료… 2년여간 17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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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화) 09:1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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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대석호인 화진포호의 생태계 복원사업이 마무리 됐다.
고성군에 따르면 2016년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사업비 1백75억원을 투입해 화진포와 접하고 있는 거진읍 화포·원당리, 현내면 초도·죽정리 일원의 생태계 복원을 완료했다.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석호 보전 및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생태습지 4개소(191천㎡)와 완충습지 2개소(58천㎡)를 조성해 호수주변에서 유입되는 농약과 비료 등 비점오염원을 저감해 호수내 수생생물의 서식환경을 개선하는 생태사업이다.
이와 함께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한 관찰 데크와 전망대, 생태교육장, 탐방로, 주차장 등도 새롭게 조성돼 생태계 복원과 함께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한 생태계 복원사업의 결과 호수 및 습지 내 각종 초화류 및 나무 등 생물종의 다양성 증진 효과를 가져와 주변 관광지와 함께 사계절 아름다운 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다양한 생태체험 행사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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