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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춘예술학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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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지난 3일 첫 운영
8월부터 11월말까지, 참여 희망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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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수) 09:0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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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형기)는 지난 3일 토성면에 위치한 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차 찾아가는 청춘예술학교-민화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대공감 담소나누美 ‘찾아가는 청춘예술학교’ 사업은 2016년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해 관내 부족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활성화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는 전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공예수업 강사와 일반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 수요처를 연결해 부담 없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쿠킹클레이·꽃누르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1회기 동안 총 1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이상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수요처를 방문해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처 및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센터(033-681-1365)로 문의하면 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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