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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강산림교육센터 개소식이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간성 시가지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역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하는 금강산림교육센터(대표 최선호)가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간성 시가지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경일 군수와 함형완 고성군의회 의장, 강희동 산림과장, 주기창 고성문화원장, 숲해설 전문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간단한 다과회를 가졌다.
금강산림교육센터는 지난해 말 산림청으로부터 등록허가를 마치고 올해부터 대진중학교 자유학년제 ‘숲, 지역문화 해설 양성과정’ 교육을 위탁받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위탁사업, 숲해설(안내), 유아숲체험, 자유학기제 숲교육(전통놀이), 산림프로그램 개발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금강산림교육센터 최선호 대표는 “현재 자격증 보유 강사를 10여명 확보하고 산림교육에 임하고 있다”며 “전문 산림교육을 통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산림복지 전문성과 산림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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