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소년·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금강산림교육센터 개소식 … 전문강사 10여명 확보

2018년 08월 08일(수) 09:30 [강원고성신문]

 

↑↑ 금강산림교육센터 개소식이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간성 시가지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렸다.

ⓒ 강원고성신문

지역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하는 금강산림교육센터(대표 최선호)가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간성 시가지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경일 군수와 함형완 고성군의회 의장, 강희동 산림과장, 주기창 고성문화원장, 숲해설 전문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간단한 다과회를 가졌다.
금강산림교육센터는 지난해 말 산림청으로부터 등록허가를 마치고 올해부터 대진중학교 자유학년제 ‘숲, 지역문화 해설 양성과정’ 교육을 위탁받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위탁사업, 숲해설(안내), 유아숲체험, 자유학기제 숲교육(전통놀이), 산림프로그램 개발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금강산림교육센터 최선호 대표는 “현재 자격증 보유 강사를 10여명 확보하고 산림교육에 임하고 있다”며 “전문 산림교육을 통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산림복지 전문성과 산림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