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고난 경운기 수리·인명보호

육군 제102기갑여단 풍호대대 부사관 5명

2018년 09월 18일(화) 10:33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육군 제102기갑여단 부사관들이 도로에서 두 동강으로 분리돼 위험에 노출된 경운기와 70대 노인을 발견하고, 신속한 수리지원과 2차 피해를 예방하며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선행의 주인공은 제102기갑여단 풍호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최동길(2·4종보급관)·김원기(장갑차장)원사와 박동언(3중대 지휘반장)·손진영(전차장)상사, 그리고 방승용 중사(전차장) 5명이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전 11시경 부대 앞 왕복 4차선 도로 중앙에서 경운기 몸체와 트레일러를 연결해 주는 축이 파손돼 도로 위에서 위험에 노출돼 있는 70대 노인(토성면 신평 2리)을 발견하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갔다.
사고 현장은 차량이동이 상당히 많은 구간이었기 때문에 최동길 원사 등 5명의 부사관은 신속하게 안전통제를 실시하고, 두 동강 난 경운기를 들어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켰다. 또한 70대 노인의 신체 상태를 확인했으나, 다행히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
부사관들은 이어 임무와 역할을 분장하며 경운기를 수리했다. 최동길 원사와 박동언 상사는 농기계센터로 이동해 파손 된 경운기 축을 수령하고, 방승용 중사는 부대로 가서 수리도구를 확보해 왔다. 또한 김원기 원사와 손진영 상사는 신속하게 두 동강 난 경운기를 다시 결합시켜 수리했다.
102기갑여단 소속 5명의 부사관들은 이처럼 신속한 사고대처 능력과 판단을 바탕으로 왕복 4차선 도로 중앙에서 두 동강난 경운기를 안전하게 이동·수리함으로써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