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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위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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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에서 구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방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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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화) 10: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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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고성군보건소 3층 교육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해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종교인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종교인을 게이트키퍼(생명사랑지킴이)로 양성, 자살을 예방해 지역주민들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보내는 언어, 행동, 상황적신호를 주변에서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그들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해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고민영 강사는 “자살에서 구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방뿐이고, 이들을 제대로 돕기 위한 예방교육은 필수”라며 “생명사랑지킴이양성을 통해 단 한명의 생명이라도 안타깝게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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