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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발전 방안 모색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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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역사문화연구소 주최… ‘동해북부선 개통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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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화) 10:5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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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개통의 의미와 고성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오는 28일 오후 3시 토성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고성역사문화연구소 주최로 열린다.
‘동해북부선 개통의 의미와 고성지역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책 세미나는 향토사 연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김광섭 고성역사문화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이 지역사회에 일고 있는 변화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노리소리강원두레 엄기종 대표는 “고성지역에서 일고 있는 크고 작은 변화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정책 세미나를 시리즈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첫번째 주제로 동해북부선 개통을 잡은 것은 지역발전에 대한 매우 큰 기대심리를 주었고, 실제 현실화 될 경우 지역에 몰고 올 변화의 파급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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