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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악·고성아리랑 음원작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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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소리강원두레 30일 발굴·전승 축하공연
해설영상 작업도 … 지역문화예술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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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화) 11:1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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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오는 30일 고성농악과 고성아리랑 발굴·전승 작업을 마무리하고 축하공연을 펼친다. 사진은 지난 2014년 고성지역 최초로 열린 고성아리랑 발굴·전승 학술세미나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인 노리소리 강원두레(대표 엄기종)는 오는 30일 오후 1시 토성면 소재 청간정에서 고성농악과 고성아리랑 발굴· 전승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고성농악과 고성아리랑의 발굴·전승작업의 결과 완성한 음원 과 해설영상을 바탕으로 고성농악과 고성아리랑을 새롭게 선보이는 자리다.
또 농악 부문에서는 속초도리원농악과 춘천 뒤뚜르농악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아리랑 부문에서는 고성아리랑보존회 공연과 태백아라리보존회, 원주어라리보존회의 공연도 진행된다.
노리소리 강원두레는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아 지난 4월부터 지역성이 담긴 농악과 아리랑을 발굴·전승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왔다.
농악 부문은 사라져가는 고성농악을 체계적으로 발굴·전승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아리랑 부문은 1930년대 후반 일제강점기에 중국으로 이주한 주민들이 형성한 ‘고성촌’ 등 3국에서 제각각 전승돼 오던 고성아리랑을 한자리에 모아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엄기종 대표는 “고성지역의 특성과 역사성에 토대를 둔 고성농악과 고성아리랑 발굴·전승을 통해 우리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에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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