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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문화제 군민노래자랑 김영숙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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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기’가 취미 … 다른 대회서도 실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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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수) 11: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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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9일 진행된 수성문화제 기념 군민노래자랑에서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부른 김영숙씨(53세, 사진 왼쪽)가 대상을 차지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9일 진행된 수성문화제 기념 군민노래자랑에서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부른 김영숙씨(53세, 사진 왼쪽)가 대상을 차지했다. 상금은 100만원.
김씨는 “간성읍 장신리로 귀농한 언니와 형부의 권유로 출전하게 됐다”며 “노래 실력보다는 가사 내용이 좋아서 선정된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노래가 나의 인생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취미활동으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일 열린 춘천주부가요제에서 은상, 29일 열린 평창 백일홍축제 트로트가요제에서 은상을 차지하는 등 노래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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