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신리유원지 ‘물놀이 안전명소’ 선정
|
|
2018년 10월 10일(수) 12:42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읍 진부령 장신리유원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됐다. 안전성과 관심도 등의 8개 평가분야에 19개 항목, 33개 지표로 평가했다.
물놀이 안전명소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정보를 제공하고, 지자체의 자율적·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14년부터 선정해 왔다.
올해는 전국의 물놀이 지역 중 후보 지구로 추천된 11개소에 대해 현장평가와 서류평가를 거처 최종 4개소(하천 2개소, 계곡 2개소)가 선정되었다. 강원도내에서는 장신리유원지 등 2개소가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장신리유원지는 간성읍 소똥령마을에 위치한 마을관리휴양지로 수려한 자연 경관과 깨끗한 수질로 여름철 고성군의 대표적인 물놀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물놀이 안전명소는 정부가 나서 홍보와 함께 5년간 안전명소로 관리되며 향후 물놀이 관련 국·도비 지원시 우선 배정된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