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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와 관광자원 결합이 발전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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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스포츠와 주민상생발전’ 세미나 열려
역사문화연구소 주최 … 김언식 국장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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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화) 10:0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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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오후 1시 토성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해양레저스포츠와 고성 지역주민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최적의 자연환경 조건에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는 해양레저스포츠와 지역의 관광자원을 제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결합시키는 것이 고성지역 발전의 열쇠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김언식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국장은 지난 14일 오후 1시 토성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양레저스포츠와 고성 지역주민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진단했다.
고성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주관한 이날 정책세미나는 주제발표에 이어 함홍열 천진1리 이장, 용광열 전 고성군의원, 허석환 블랭크스서프 대표, 최부균 베짱이 다이브리조트 대표가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김언식 국장은 고성지역 해양레저스포츠와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지역어항에 맞는 마리나(일본식 피셔라나)의 설치와 요트대여업 육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 지구에 수중레저 기반시설 및 편익시설 설치 △융복합형 하버베스(바닷물을 이용한 대형 사우나 시설) 설치 △지역을 새로 그릴 수 있는 시스템개발운영팀(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 설립 4가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마리나 설치와 요트대여업은 타 시군보다 많은 도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의 유입이 예상된다고 했다. 또 사우나 설치는 겨울바다 수영을 새로운 레저로 만들어내는 효과와 스킨스쿠버 이용객의 공동사용으로 해양레저의 계절적 한계요인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언식 국장은 “이런 사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업체, 전문가의 현안이 잘 반영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사업개발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점을 모니터링해서 반영하고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고성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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