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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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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학야리 ‘율곡마을 작은 도서관’ 개관식 열려 … 도서 1,347권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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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8일(금) 09: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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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율곡마을 작은 도서관 개관식이 지난 1월 25일 오후 2시 양원모 부군수와 권영호 22사단장, 함형완 군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학야리에 위치한 22사단 독신자 숙소 ‘율곡마을’에 육군 22사단 장병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지식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고성군과 육군 22사단은 지난 1월 25일 오후 2시 양원모 부군수와 권영호 22사단장, 함형완 군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율곡마을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고성군과 22사단은 평화지역 문화향유 인프라 조성을 위해 지난해 협약을 맺고, 사단에서는 대상지 제공과 도서관 운영을 하고, 고성군에서는 대상건물 리모델링과 전산화, 자료 및 물품구입(도서구입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단은 1백78실 3백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율곡마을 독신자 숙소를 대상지로 정했다. 이곳은 주변에 2개동 60세대의 숙소가 인접해 있어 장병 및 가족뿐만 아니라 인근 학야리 주민들도 도서 열람 및 문화생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그동안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율곡마을 숙소 1층에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2~4층에는 휴게공간을 활용한 도서 열람 및 문화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작은 도서관에는 도서 1천3백47권과 열람석, 서가, 가구 등이 비치됐다.
도서관 운영은 사서가 배치되면 평일은 오후 4시~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 휴관할 계획이다. 사서 채용 전에는 22사단 간부가 평일 오후 6시~9시까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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